뉴스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검색열기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검색
노조 소개
하위분류
창립 선포
연대 기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공지/성명문
하위분류
공지
성명문
뉴스
소통방
하위분류
노조 활동 이야기
노조원 소통
익명 소통방
노조 소식지
제보
FAQ
노조 소개
하위분류
창립 선포
연대 기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공지/성명문
하위분류
공지
성명문
뉴스
소통방
하위분류
노조 활동 이야기
노조원 소통
익명 소통방
노조 소식지
제보
FAQ
닫기
뉴스 글답변
뉴스
뉴스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2023년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 정무위원회가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정민 천재교육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 > > 정무위에 따르면 오는 16일 공정거래위원회 국감 증인으로 최정민 회장을 불러 총판(대리점)과 중소서점 등을 대상으로 '도서 밀어내기', '미판매 책값 부담' 의혹에 대해 질의할 예정이다. > > 앞서 지난 달 25일 '매일경제'는 천재교육이 총판 지사장들을 대상으로 책 판매량을 지사로 강제 할당하고 반품 수량을 제한하는 등 부당 행위를 일삼았다고 보도 한 바 있다. > > 당시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부 지역 지사장들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채무 확정액을 통보했다. 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총판 지사장은 약 5명 이상으로 거래 기간에 따라 지사장들이 갚아야 하는 금액은 최대 2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매체는 전했다. > > 또 비매품인 교과서용 도서를 지사장들에게 강매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당시 천재교육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 > 매체에 따르면 천재교육은 "일부 지사장들이 최소 십수 년 이상 채권을 유예해 줬음에도 누적해서 수십억 원의 채무를 졌으며 이마저도 일부만 회수하고 대부분은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 > 한편 천재교육 수장인 최정민 회장은 아버지인 창업주 최용준 전 회장으로부터 2018년 경영권을 물려 받았다. 하지만 현재 이 회사 최대주주는 지분 84.51%를 보유한 최용준 전 회장이다. > > 수년 전 경영 승계를 마친 상태지만 최정민 회장이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분이 턱없이 부족하다. > > 업계 일각에선 최정민 회장이 직접 천재교육 지분매입에 나설 경우 증여세 부담이 상당하기 때문에 본인 소유(지분 100%)의 에이피컴퍼니를 통해 천재교육을 흡수합병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 > > 최종문 기자 2023-10-05 17:57:40 > > 출처: 일요주간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후원계좌 하나은행 박성연 418-910064-25207
Copyright ©
cjtextnozo.org
.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