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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마트 학습지 '밀크티'를 운영 중인 천재교과서가 1년간 매달 500만원씩 지급해온 협력사에 19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을'의 위치에 있는 중소 에듀테크 기업에 과도한 책임을 전가하는 전형적인 '갑질 사례'라는 지적이 나온다. > > 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천재교과서는 A사가 제공한 학습 솔루션으로 인해 자사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 이에 따라 천재교과서는 지난 2023년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총 19억 원 상당의 손해를 배상하라며 소장을 제출했다. 협력 업체와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거액의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 >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잦은 오류로 스마트 학습지 회원이 탈퇴하는 등의 손해가 발행했다"며 "솔루션 제공 업체 측에 보완 요청했는데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방적으로 서비스 중단을 통보하여 천재교과서는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 > 반면, A사는 계약에 명시된 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성실히 제공했으며 문제가 된 손해는 서비스 외적 요인이 원인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 > A사 관계자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무상으로 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했으나 도리어 돌아온 위협적 소송에 충격을 받았다"며 "영세 스타트업을 상대로 재정적,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 이어 "부당한 법적 요구에는 끝까지 정당한 절차로 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 > A사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1년간 매달 500만원의 대가를 받고 학습 솔루션을 천재교과서에 제공해 왔다. 계약 종료 후 2년 차에는 천재교과서 측이 대체 솔루션을 찾는 동안 무상으로 기술 지원과 서비스를 이어갔다. > > 교육업계 관계자는 "중견 교육기업이 왜 그토록 강경하게 나서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영세 업체 입장에서는 설령 승소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얻는 것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 > 한편, 이번 소송의 1심 결과는 6월 중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 > > 윤석진 기자 2025-05-08 09:50:10 > > 출처: MTN 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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